하이트진로, ‘센텀맥주축제’ 올해 11번째 공식 후원

서소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9 10: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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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두레라움광장에서 개최
테라 생맥주 부스, 플레이존, 굿즈 판매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 운영

[부자동네타임즈=서소민 기자] 하이트진로는 부산을 대표하는 맥주 축제 ‘테라와 함께하는 2026 센텀맥주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의 대표 맥주 브랜드 리얼탄산 100% 테라가 공식 스폰서로 현장에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 운영을 통해 브랜드 대세감을 보여줄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까지 11번째 센텀맥주축제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2026 센텀맥주축제’는 센텀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주최로, 5월 22일(금)부터 5월 31일(일)까지 10일간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 30분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두레라움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8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생맥주 부스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 쏘맥자격증 발급 ▲ 타투 스티커 증정 ▲테라 및 두꺼비 포토존 등 이벤트존을 마련해 재미를 더하고, 특히 웨이브 레이스, 난타 스테퍼, 7초 타이머 게임 등 직접 즐길 수 있는 ▲플레이존 운영으로 체험형 콘텐츠를 선호하는 MZ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또 스푸너, 잔, 피규어, 열쇠고리 등 인기 굿즈 15종도 판매한다.

입장권은 당일 현장 구매 및 예스24를 통한 온라인 사전 예매가 가능하며, 21일까지 온라인 사전 예매 시 10% 할인이 적용된다. 일반 티켓은 2만 원으로 매일 선착순 1천명에게 테라 변온 알루컵을 제공한다. 패스트패스 티켓은 4만 원(1일 선착순 150명 한정)으로 테라 변온 알루컵과 2만원 상당의 F&B쿠폰을 제공하고 공식 입장 30분 전 입장이 가능하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올해도 부산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센텀맥주축제에 리얼탄산 100% 테라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들을 준비한 만큼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들이 테라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접 경험하고 테라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아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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