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시민 일상 바꾸겠다”.. 생활체육·청년·종교계 광폭 소통 '주말 강행군'

이병도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8 02: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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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후보, 추미애 후보 출범식 참석해 당내 결속 및 도·시 시너지 과시
생활체육 현장부터 청년 간담회·종교 행사까지 다양한 계층 민심 청취…"용인시민 일상 더 나아지게"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가 17일 오전 ‘2026년 양지 신협 이사장배 축구대회’ 현장을 찾아 동호인들을 응원했다.(사진=현근택 후보 선거캠프)
[용인 세계타임즈 = 송민수 기자]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가 지난 17일 스포츠 행사, 청년 간담회, 시민사회 모임, 종교 행사 등 지역 구석구석을 훑는 ‘주말 강행군’을 펼치며, 세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에 잰걸음을 내고 있다.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후보 등록 후 첫 주말 동안 시민들이 계신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했다”며 “생활체육인들의 고충부터 청년들의 치열한 고민, 종교계의 바람까지 현장에서 들려주신 귀중한 의견들을 꼼꼼히 챙겨 용인시민의 일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먼저 지역 생활체육인들과의 스킨십을 대폭 강화했다. 처인구 55사단 축구장을 찾아 ‘모현 FC’와 ‘둔전 FC’ 회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포곡초등학교를 방문해 아침 일찍부터 운동장을 찾은 축구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

또한 ‘2026년 양지 신협 이사장배 축구대회’ 현장에도 발걸음해 동호인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이 자리에서 “생활체육은 시민 건강권과 직결되는 만큼, 용인 관내 체육 인프라 확충과 동호회 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가 17일 ‘현근택의 근사한 캠프’(선거사무소)에서 ‘용인시 대학생·청년 간담회’를 열고 취업·주거·교통 등 청년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고민을 경청했다.(사진=현근택 후보 선거캠프)
청년 세대 및 지역 주민과의 소통도 역시 밀도 있게 진행됐다.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현근택의 근사한 캠프’(선거사무소)에서 ‘용인시 대학생·청년 간담회’를 열고 취업·주거·교통 등 청년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고민을 경청했다. 이어 ‘마북동 교동마을 주민’들과 만나 교통망 확충과 대중교통 및 행정체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이어갔다.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가 17일 ‘현근택의 근사한 캠프’(선거사무소)에서 ‘마북동 교동마을 주민’들과 만나 교통망 확충과 대중교통 및 행정체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이어갔다.(사진=현근택 후보 선거캠프)
아울러 종교계와의 소통 행보도 잊지 않았다.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처인구 백인사를 찾아 ‘초하루법회 차담회’를 갖고 스님 및 신도들과 이야기를 나눈 데 이어,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열린 ‘봉축법요식 및 용인시민 연등축제’에 참석해 시민의 평안과 용인의 발전을 기원했다.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가 17일 처인구 백인사를 찾아 ‘초하루법회 차담회’를 갖고 스님 및 신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사진=현근택 후보 선거캠프)
이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선대위 출범식’에 자리를 함께한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당내 결속을 다지고, 경기도와 용인시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광폭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가 17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선대위 출범식’에 참석했다.(사진=현근택 후보 선거캠프)
앞서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지난 16일 생활체육 행사, 지역축제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데 집중했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밀착 소통하는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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